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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소녀시대 윤아가 2관왕을 자치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소녀시대 윤아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가수 탁재훈과 SBS 정미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에 이어 인기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이날 윤아는 '장새벽'이라는 역할로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서 매력을 드러냈던 KBS '너는 내운명'을 통해 2관왕을 거머쥐었다.
특히 네티즌 투표로 진행된 인기상은 문근영과의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소녀시대 힘을 발휘했다는 평이다.
한편,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45회째를 맞이하며, 지난 2008년 동안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
TV부문
대상 : 김혜자(KBS 2TV '엄마가 뿔났다')
최우수 연기상 : 김명민 (MBC '베토벤 바이러스')ㆍ문근영 (SBS '바람의 화원')
신인 연기상 : 이민호 (KBS 2TV '꽃보다 남자')ㆍ윤아 (KBS '너는 내운명')
인기상 : 김현중(KBS '꽃보다 남자')ㆍ윤아(KBS '너는 내운명')
예능상 : 김병만(KBS '개그콘서트')ㆍ 박미선(MBC '일요일일요일밤에')
극본상 : SBS '신의저울' 유현미
연출상 : SBS '온에어' 신우철
교양 작품상 : SBS '그것이 알고싶다-독도의 선택'
예능 작품상 : KBS 2TV '개그콘서트'
드라마 작품상 : KBS 2TV '엄마가 뿔났다'
신인 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의 부성철
공로상 : 이순재
영화부문
대상 : 강우석 감독(강철중)
최우수 연기상 : 주진모 (쌍화점)ㆍ손예진 (아내가 결혼했다)
신인 연기상 : 소지섭ㆍ강지환 (영화는 영화다)ㆍ박보영 (과속스캔들)
인기상 : 주지훈(서양 골동 양과자점)ㆍ박보영(과속스캔들)
감독상 : 이윤기(멋진하루)
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
시나리오상 : 강형철 (과속스캔들)
신인 감독상 : 이충렬(워낭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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