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자 지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윤은혜가 올해 첫 지펠 CF에서 분위기 있는 디자이너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는 2월 27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지펠, 퍼니처스타일 만들기'편 CF에서 커리어우먼 스타일의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등장, 우아한 디자이너를 연기했다. 그동안 여러 편의 드라마를 통해 그림 실력을 뽐내왔던 윤은혜는 이번 CF에서 타고난 예술적 감각으로 기존 냉장고를 세련된 미니멀 스타일로 바꾼다.
또 귀엽고 깜찍한 내래이션을 선보여 CF의 분위기를 한층 경쾌하게 살렸다. “홈바를 키운다”, “손잡이를 뗀다”, “테두리를 없앤다”, “수분을 가득 채운다” “와우! 감탄한다” 등 냉장고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기대와 설렘을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표현해 CF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

한편, 지펠 CF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윤은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그림 실력을 맘껐 뽐내 스테프들의 놀라움을 샀다. 특히 소품용 스케치북에 지펠의 플라워 패턴을 직접 스케치하는 등 전문 디자이너 못지않은 예술적 감각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마친 윤은혜는 “전문적으로 그림을 공부하진 않았지만 그림 그리기가 취미일 정도로 미술을 좋아한다”며, “냉장고를 변신 시키기 위해 직접 손으로 떼고 그려보면서 진짜 디자이너가 된 기분으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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