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걸즈 메인 보컬 파라가 단독으로 방송 MC와 DJ 등 활동에 이어 가수로도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마로니에걸즈 1집 때 휘린, 시즌2 때 주아, 시즌3 때 주미 등 주로 객원 멤버들과 함께 활동해 온 파라는 이번 리메이크 앨범에서는 “홀로서기”로 뮤직뱅크를 첫무대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월 베트남에서 국영방송 HTV 한국-베트남 수교 17주년 기념음악 공개방송을 하고 귀국한 파라는 아직 여정도 풀기 전에 6일 뮤직뱅크를 첫 방송으로 마로니에걸즈 활동을 시작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마로니에걸즈를 지키겠다는 파라는 약속대로 절대 흔들림없이 데뷔 초부터 한결같은 모습이다.
파라는 현재 OBS TV 유쾌한 락쇼 “개차판”의 MC와 여성채널 G.TV “럭셔리 앤조이”의 메인 MC로 활동 중이다.
이번에 국회 선행칭찬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임명된 파라는 칭찬송을 불러서 모든 수익금을 어려운 분들에게 100% 다 기증하겠다고 나선 게 뒤늦게 밝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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