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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자춤 안무에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6일 가수 보아가 미국 데뷔 정규 1집 수록곡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미국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유투브, 아이밈, 아이라이크 등 총 6개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세계적인 뮤비 감독 조셉 칸(Joseph Kahn)이 연출한 '아이 디드 잇 포 러브'뮤비에서 보아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보이시한 섹시함을 연출, 강렬한 비트에 맞는 파워풀한 무대와 스텝이 많은 안무로 드라마틱하면서도 디테일한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보아는 의자를 이용한 안무는 물론, 지팡이 부채 등 여러 소품을 이용한 다채로운 안무를 선보이며 퍼포먼스에 강한 자신의 강점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LA 비버리힐스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준 로프트(Microsoft Zune Loft)에서 진행된 리스닝 파티에는 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조셉 칸(Joseph Kahn) 감독을 비롯해 록 그룹 린킨파크의 멤버 조셉 한(Joseph Hahn), 래퍼 씨-로(Cee Lo), R&B 가수 티에라 마리(Teairra Mari) 등이 방문했다.
또한 유명 음반사를 비롯해 영화사, 방송국 관계자들 300여 명과 미국의 주요 미디어 매체들도 취재 차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등 미국 내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보아의 미국 정규 1집은 17일 미국 발매를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8일 일본에서 스페셜 음반 '베스트 & 유에스에이'(BEST&USA)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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