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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배꼽인사 한 장면이 방영돼 화제다.
지난 6일,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의 최초 리얼 동행기를 그린 Mnet 신규 프로그램 '웰컴 투 원더랜드(Welcome to Wonderland, 2009)'(연출 신천지 PD) 첫 회가 방송돼 이목을 끌고 있다.
콘서트를 앞두고 맹연습에 들어간 원더걸스의 모습이 낱낱이 공개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화장을 하지 않은 원더걸스 생얼, 무대 밖 발랄한 소녀의 일상 등 발랄한 그들의 모습과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 이 방송에서 원더걸스는 무대에 서기까지 몇 번의 회의와 연습, 그리고 테스트를 거치는 노력을 선보였다. 특히 오디션에 앞서 박진영 앞에서 배꼽 인사까지 하는 유빈의 모습은 '사부' 앞에서 긴장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 선미는 좀 더 멋진 무대를 위해 온갖 아이디어를 짜내는 과정에서 "와이어를 타고 태권도를 하면서 송판을 깨겠다"는 4차원적인 발언을 해 장내를 폭소케 하기도.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첫 콘서트 'The 1st WONDER'를 갖는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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