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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영광결방에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SBS 인기 드라마 '가문의 영광'이 7일 2009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일본전으로 결방된 데 이어 8일 새 주말극 '사랑은 아무나 하나' 연속 방송 편성으로 '연속 결방'된다.
'가문의 영광'은 20% 시청률을 유지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인기 드라마. 이에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한주일 내내 기다리는데 결방이라니", "1회 결방은 이해해도 2회나 결방이라니, 너무하다", "알지도 못하는 드라마 때문에 결방?", "앞뒤를 재봐도 '가문의 영광'방영하는게 이익일텐데. 도대체 무슨 방침인지 모르겠다" 등 원성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7일 첫방송될 예정이었던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2009 WBC 한국-일본전으로 하루 미뤄져 8일 1, 2회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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