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모델 최슬기가 학창시절 남모를 고민을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공개된 한 스포츠전문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글래머스한 몸매로 유명한 레이싱 모델 최슬기는 고교시절부터 남달랐던 발육 상태(?)에 고민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슬기는 "사춘기다 뭐다 한참 민감할 때 목욕탕과 찜질방에서 아주머니 들이 가슴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대중탕을 못 가겠더라고요"라며 " 어릴 때는 가슴 축소 수술 같은 걸 받아볼까 고민도 했었어요. 지금요? 제 가슴이 가장 자신있는 부위인걸요"라고 털어놨다.
볼륨있는 가슴으로 유한 최슬기는 " D컵 자연산 가슴이 맞다"며 "많은 분들이 '가슴이 예쁘다'고 말해주니까 기분은 썩 나쁘지 않은데요. 어머니께 감사드려야겠어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고.
한편, 최슬기는 국산차 뿐만 아니라 외제차까지 성능, 가격 등을 달달 외우고 있어 전문가 뺨치는 레이싱 모델로 170cm의 늘씬한 키와 22인치 개미 허리, 풍만한 자연 가슴 등 뛰어난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