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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티파니, 소녀시대 최초 열애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소녀시대와 함께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라는 주제로 현대 여성들의 고민과 여성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무한도전' 멤버2명과 각각 3개의 팀으로 나눠 인터뷰 미션수행에 나섰다. 이를 위해 박명수, 유재석, 제시카, 유리, 태연 팀과, 정형돈, 정준하, 수영, 써니, 효연 팀, 전진, 노홍철, 윤아, 서현, 티파니가 또 다른 한팀을 이뤄,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거리 활보에 나섰다.
특히 또 이날 방송에서는 팀을 나눌 때부터 티파니를 마음에 들어 했던 노홍철이 노골적으로 그에게 대쉬를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노홍철은 티파니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과일 등을 물어가며, 티파니가 "아이스크림'이라하자 마자" "크림"이라고 뒤따라 말하며, 서로 잘 통한다고, 좋아했다.
이어 거리 인터뷰가 끝나고 스튜디오에서 까지 노홍철은 "티파니와 너무 잘 맞는다"라는 식이 맨트를 날리며, "좋아하는 과일은?"이라고 물어놓고, "참외"라고 말하자, "외"라고 말하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보다 못한 감독은 "노홍철은 사기꾼이다"라는 사인을 보냈고, 주위에 있던 '무한도전' MC들이 이를 전하며, 또 한 번 장내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티파니는 노홍철에 '어이없다', '못 말린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냥 소녀시대 최초 열애설의 주인공이 돼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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