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관객 신화를 이룬 과속스캔들의 흥행 주역 왕석현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아역 특유의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연기경험 없이 1,000대1의 과속스캔들 오디션을 뚫은 왕석현.

촬영 내내 유명 아이돌 스타의 춤과 노래, 귀여운 윙크 및 뽀뽀 세례를 보여주며 스태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왕석현은 애초 콘티에는 없던 댄스 컷까지 추가로 촬영되었다고.
800만 관객을 감동시킨 베테랑(?) 연기자답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랜 촬영시간 내내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임한 왕석현은 심지어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도 10시간만 더 하게 해달라고 울음을 터뜨려 범상치 않은 스타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왕석현이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는 탓에 촬영 중에 소품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을 멈추지 않고 먹어 뜻하지 않은 NG를 많이 냈다고. 압구정에 위치한 베스킨라빈스 실제 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CF 촬영은 인파로 인해 촬영이 지연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과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베스킨라빈스의 새 모델 왕석현은 쉬는 시간에도 팬들의 카메라 세례에 귀여운 표정으로 응하는 등 깜찍한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왕석현이 모델로 등장하는 베스킨라빈스의 새로운 TV 광고는 오는 14일부터 방영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