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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성형하면 서민 구준표가 된다?
KBS2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에서 구준표 역을 맡으며 스타급 연기자로 성장한 이민호가 단역시절 MBC 시트콤 '논스톱 5'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05년 8월 방영된 '논스톱5-우리는 몽방친구' 편에서 이민호는 성형한 MC몽으로 분해, TV 속에서 마이크를 들고 랩을 하는 가수로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친구로 등장하는 MC몽, 타블로, 이정이 가요제에 나가 우승해 300만 원의 상금을 받았고, 각각 100만 원을 나누기로 약속했었다.
그러나 성형수술을 받고 가수로 성공하겠다고 마음먹은 MC몽은 '가수로 성공하면 갚아주겠다'며 상금을 들고 도망가, 성형하게 된다. 이후 이민호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MC 몽이 가수로 데뷔한다는 내용.
시트콤 속 이민호는 약 30초 정도 얼굴을 비췄을 뿐이지만 예리한 몇몇 네티즌들은 해당 장면을 캡처해 인터넷에 올려 화제가 됐다.
한편, 네티즌들은 "MC몽이 성형하면 이민호냐", "저걸 어떻게 찾았냐. 정말 매의 눈", "양파민호가 단역 시절 찍은 것 같은데 정말 곳곳에서 활동했구나"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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