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넷에서 방송하고 있는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연출력이 가미되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이 작품은 특히 슈퍼주니어 강인의 사랑 3종 세트의 최종 이야기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강인은 저돌적인 강숙 역을 연기했던 영화 '순정만화'를 시작으로 '우리 결혼했어요'의 철없는 신랑, '하자전담반 제로'의 무모해 보이지만 마음으로 사랑을 찾으려는 신입사원 나호태 역까지 3종의 각기 다른 사랑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그 최종점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하자전담반 제로'에서 사랑을 엮어주는 커플매니저로 변신한 강인이 어떤 모습으로 커플들의 사랑을 찾아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그의 첫 커플매칭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 밤 12시 MBC드라마넷에서 방영될 '하자전담반 제로 - 6부 그들만의 해피엔딩'에서 강인은 고집불통 농촌 총각을 위해 발벗고 나설 예정이다. 모든 조건이 최악인 농촌 총각 매칭을 하자전담반 제로 팀들은 모두 반대하지만, 강인만이 혼자서 해결할 수 있다고 발벗고 나선 것.
강인은 농촌총각을 위해 직접 농촌도 경험해 보고 농촌총각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기 위해 심리치료사를 찾아가서 심리공부를 하는 등 매칭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평소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맺어주는 일이 그의 특기이자 취미라고 말할 정도로 마당발을 자랑하는 강인 또한 그의 첫 공식 커플매칭을 앞두고 촬영 내내 설레하는 모습이다. 이태성을 비롯해 같이 출연하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도 축화해주며 현장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는 것.
때론 강하고 때론 귀엽게 때론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영화와 예능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강인은 3월 11일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sorry sorry sorry"를 들고 가수로 팬들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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