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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연인 이보영을 응원하고 나섰다.
배우 지성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지성의 공식연인인 이보영이 주연을 맡은 작품.
이날 지성은 이보영이 있는 대우 대기실을 들르지 않고 다른 연예인들과 함께 객석에 앉아 이보영을 응원했고, 시사회가 끝난 후에도 이보영을 따로 만나지 않고 바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지성-이보영 커플은 공적인 자리에서는 사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서 이보영과 함께 출연하는 권상우는 한 인터뷰를 통해 "지성이 전화 통화로 이보영을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며 지성-이보영 커플의 애정을 폭로하기도 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2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터지자 공식적으로 연인관계임을 인정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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