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바람 잘 날 없네...
10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19화에서는 금잔디의 옥탑방 이야기가 방송됐다.

부모님이 지방으로 내려가시고 학교 다녀야 한다는 이유로 서울에 남은 금잔디(구혜선분)와 금강산(박지빈)은 거의 공짜로 옥탑방을 얻어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 날 찾아온 불청객(?).
겉으론 구준표(이민호)와 티격태격하지만 자꾸 신경쓰이는 잔디.
그러나 구준표는 갑작스럽게 귀국한 어머니 강회장(이혜영 분)에 의해 잡혀(?) 집으로 돌아가고 F4 다른 멤버들 윤지후(김현중), 소이정(김범), 송우빈(김준)의 도움으로 집안을 예쁘게 꾸미지만...
이튿날 아침 갑작스레 들이닥친 철거공사 소식.
금강산은 엄마 아빠가 있는 지방으로 내려가고 잔디만 서울에 홀로 남아진다.
따라서 원작을 잘 알고 있는 네티즌들은 잔디가 준표 집에서의 메이드(전용 하녀)신을 기대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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