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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이현우 처님과의 열애설 보도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11일 한 매체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가 동갑내기 금융인과 4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고, 특히 남자친구는 가수 이현우의 처남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하늬는 "얼마 전 헤어졌는데 보도가 돼서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하늬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가수 이현우 아내의 동생과 열애설이 터져 세간의 이목을 끌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에 11일 이하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사귀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6개월 전 헤어진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하늬가 지난해 8월 '한밤의 TV연예'를 마친 뒤 미국 여행을 가기 전에 헤어진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현재는 헤어졌지만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힌 이 관계자는 "이미 헤어졌는데 뒤늦게 열애설이 보도돼, 이하늬는 당황스러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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