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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이환 다정한 사진이 이환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품행제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해 사업가로 변신한 이환(20)이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걸그룹 '원더걸스'의 막내 소희(17)와 함께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최근 두 사람이 그룹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의 3집 타이틀 곡 '심장이 없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이환은 뱀파이어 소녀 역할을 맡은 소희와 사랑에 빠진 인간 소년 역으로 출연, 여간 시간에 사진을 함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환의 미니홈피에 '서민 시골총각'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은 11일, 순식간에 온라인에 확산되고 있다.
한편, '심장이 없어'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한 이환은 "소희와 피아노를 치면서 즐거워하는 짧은 장면에 함께했다. 나름 첫 연기 도전이니 너그럽게 봐달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이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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