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결성 전까지 함께했던 피에스 준(PS JUN)이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11일 피에스 준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이블 타임'(Evil Time)이 공개됐다. 그루브한 비트감이 인상적인 R & B 곡인 '이블 타임'의 랩 피처링 및 내레이션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피에스 준은 신화가 6명으로 확정되기 직전까지, 신화 멤버들과 함께 연습했던 가수. 신화의 이민우와 과 어릴 적부터 가수의 꿈을 함께 키워온 친구로 이민우는 방송 통해 피에스 준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화 연습생 시절을 거쳐 그룹 발렌타인과 스맥스 등의 멤버로 활동했던 피에스 준은 "스맥스에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수호가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내 일처럼 기뻤다"며 "나만의 음반을 내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 꿈을 이루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