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젊은 싱어 송 라이터 에디와 가요코(KAYOCA)가 서로의 음악만을 듣고 함께 "OVER"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들은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작곡, 작사가로서도 활동하며 본인들의 곡을 다른 가수를 통해서도 발표하고 있다. 그 동안 에디는 G.C HAMMER 앨범에 수록된 곡 "CLUB아리랑"을 작곡하여 레게 리듬과 우리 고유의 가락이 적절히 어우러진 특이한 멜로디를 시도하거나 사랑 스무살 앨범에 "남과여"는 녹음 기법을 사용해 음성 변조를 시도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해왔다.
특히 이번 "OVER"는 지난해 일본에서 발매된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OST "CITY OF TIME" 참여 이후, 일본에서의 발표하는 두 번째 곡이 되었다. 지금도 명반으로 꼽히는 에디의 1집 just my way처럼 자신만의 음악을 하겠다는 고집이 있는 젊은 아티스트와 가요코의 데뷔곡Connection처럼 자신의 음악을 듣는 이들과의 연결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한·일 아티스트의 독특한 만남을 끌어낸 것은 퍼블리싱 회사인 뮤직큐브의 인터내셔널 협업 프로젝트 "아이 프로젝트" (i project) 이다.
전 세계가 하나로 묶여있다시피 한 요즘의 음반 업계에서 아티스트의 감성이 통한다면 언어와 관계없이 그 시장은 얼마든지 확대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뮤직큐브의 앞서가는 시도는 벌써 다음 기획이 준비될 만큼 그 반응이 뜨겁다.
에디는 미국의 음반업계의 전설적인 인물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설립한 뉴욕대학(NYU)의 녹음 음악과(Clive Davis Department of Recorded Music)재학 중인 재원으로 한국의 싱어 송 라이터 맥을 이어갈 가수로 주목을 받고 있고, 가요코는 현재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로 블랙 뮤직과 J-pop을 조화롭게 융합시켰다는 평을 받는 싱어 송 라이터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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