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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푼 전 멤버 하나가 솔로로 데뷔했다.
지난해 타이푼의 전 멤버 솔비의 자리를 지키며, 활약을 펼쳤던 여성 보컬 하나가 탈퇴 후 당당히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로써 타이푼 3집에 합류해 활동 중 갑작스럽게 탈퇴를 선언한 하나가 2달 만에 솔로로 컴백한 것.
12일 하나의 소속사 트라이펙타 측은 "하나는 13일 새 디지털 싱글 '한 번만'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에 나선다. 하나의 두 번째 싱글 '한 번만'은 미디엄템포의 곡"이라며 "하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애절한 가사가 어울려 슬픈 사랑을 그런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측은 "하나는 2007년 첫 번째 솔로 싱글을 발표한 뒤 이번에 두 번째 싱글을 선보이게 됐다"며 "하나가 개인 사정으로 중간에 타이푼 활동을 중단하게 된 데 대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싱글은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인 사정으로 인해 타이푼 활동을 중단하게 된 하나는 탈퇴 후 맘고생을 했던 것으로 "이번 두 번째 솔로 활동을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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