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성, 원조 섹시 댄스 가수가 5년 만에 컴백했다.

2003년에 1집 앨범 'Go Away'로 데뷔해, 2004년 2집 앨범 '바이바이(Bye Bye)' 활동을 끝으로 가요계를 떠난 신은성(27)이 종적을 감춘지 5년 만에 '섹시화보'를 들고 연예계에 복귀했다.
신은성 측 관계자는 3집 앨범 발표와 함께 이번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신은성은 많은 고민을 했다고. 처음 섹시 이미지를 고수할지 포기할지가 관건이었다고.
결국, 그는 '비키니 화보'를 앞세우고 예전보다 더욱 섹시해진 모습과 과감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 모바일 비키니 화보 촬영분은 '돌아온 섹시디바 신은성'이란 타이틀을 걸고 '19플러스'라는 남성포털을 통해 샘플사진이 공개. 지난 10일부터 모바일 1차 서비스가 시작된 상태이다.

한편, 신은성의 비키니화보가 공개된 모바일 남성포털 '19플러스'의 관계자는 "올 2월 말레이시아의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총 25가지 주제로 5,000장 이상을 촬영하며 신은성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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