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고백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소녀시대 특집에 출연한 써니는 "태어나자마마 쿠웨이트에서 살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써니는 걸프전을 겪은 0살 피난민이었다며 "아직도 폭죽 소리가 나면 무섭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것. 또한 '키싱유'로 활동하던 시절 노래를 부르다가 무대 효과에 놀란 적도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써니는 여러 번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는 본명 순규에 대한 비화를 다시 한 번 털어놓았으며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들 가운데서 '내숭쟁이 1위'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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