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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민효린, 두 사람이 MBC 드라마 '트리플' 촬영에 돌입했다.
6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트리플'에 캐스팅된 이정재, 민효린, 최백호 등이 지난 15일 첫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촬영 분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인 민효린과 광고 기획사의 크리에이터 이정재가 미팅을 갖는 장면으로 민효린 아버지로 등장하는 최백호도 함께 했다고.
드라마 '트리플'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주역인 이윤정 PD와 이정아 작가가 다시 한번 뭉친 작품으로 기획 단계에서 부터 '피겨스케이팅'이라는 애색 소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 업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담은 '트리플'의 피겨스케이터 주인공으로는 민효린이 캐스팅 됐다.
이정재는 극 중 명석한 두뇌에 세련된 외모와 일을 향한 열정, 남성다움과 저돌적인 면까지 고루 갖춘 실력파 광고 크리에이터 신활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민효린, 이정재 이외에도 이선균, 윤계상, 이하나 등이 등장할 예정이라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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