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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가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에티오피아 마라톤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15일 '동아마라톤' 개막식에 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가 에티오피아 '희망 마라톤' 후원을 받는 마라톤 꿈나무들을 격려하고자 자리를 함께하고, 5km 코스를 달렸다.
에티오피아 '희망 프로젝트'의 후원을 받는 마라톤 꿈나무 제네베 케테마 이르도(맨 오른쪽), 바샤두 다바(중간), 캐피탈 데게파 톨라(왼쪽)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의 초청으로 지난 12일 한국을 찾았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일부터 에티오피아에 머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마라토너의 꿈을 키우고 있는 아동들의 집을 방문해 격려했고, 8일 귀국했다.

박정아는 현재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 아동 1명, 스리랑카 아동 1명, 에티오피아 아동 1명 등 총 3명을 후원하고 있다. (위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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