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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pd-김영애가 사돈지간이 됐다.
14일 가수 조pd(조중훈)의 여동생인 조고은(28)과 중견 탤런트 김영애의 아들 이민우(26)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조pd와 김영애는 사돈지간이 된 것.
조pd의 여동생은 패션디자이너로 2살 연하의 국내에서 프랑스 요리사로 활동 중인 김영애 아들을 남편으로 맞아,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축가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결혼식에 앞서 김영애는 측근을 통해 "며느리가 착하고 붙임성도 좋고, 싹싹해서 마음에 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 (이영애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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