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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후속 프로그램에 이경규, 김국진과 소설가 이외수가 새 MC로 발탁됐다.
제작진은 16일 "'불후의 명곡 스페셜' 후속으로 세 사람이 MC로 나서는 코너가 오는 29일 오후 5시 30분 첫선을 보인다"고 전했다.
이로써 이경규와 김국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불후의 명곡' 후속 프로그램에서 소설가 이외수의 지령을 받고 주어진 미션을 푸는 해결사로 함께 손을 잡는다. 아직 구체적인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제작진은 시청자들에 기대감을 주고 있다.
특히 '해피선데이' 제작진 측은 "이경규, 김국진은 MBC '명랑 히어로'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서 입담을 과시해왔다. 이번 새 코너를 통해 웃음과 감동이 함께 하는 방송으로 얼굴을 내비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한창 인기몰이를 했던 '불후의 명곡'은 15일 이문세를 마지막 게스트로 참여시켜 프로그램의 막을 내렸다. 오는 22일 '불후의 명곡' 방송 하이라이트가 전파를 탄 뒤 4월부터 이경규와 김국진의 새 코너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규, 김국진, 이외수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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