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이 단체로 요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서초구 잠원동 한강 고수부지에서 휠라(FILA) 전속 모델인 빅뱅(지드래곤, 대성, 탑, 태양, 승리)가 여름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밝고, 건강한 'Stylish Sport'를 콘셉트로 한 이번 촬영에서 빅뱅 멤버들은 촬영 콘티에 충실하면서도 스타일 아이콘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층 경쾌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날은 아직 쌀쌀한 날씨 속에 강한 바람과 황사 현상까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팔과 반바지 차림의 멤버들은 촬영만 시작되면 추위도 아랑곳 않고 프로 정신을 보여 주었다고 휠라 관계자는 전했다. 강 위에 떠있는 요트가 강한 바람으로 흔들리는 중에도 계속되는 점프와 댄스까지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광고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 빅뱅이 디자인 과정에 참여한 제품으로 출시하자마자 화제가 됐던 ‘휠라 빅뱅 리미티드 에디션’의 신발, 가방에 이어 최근에는 멤버들의 캐리커쳐가 담긴 티셔츠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오는 5월에도 멤버들 모습을 담아 경쾌하게 디자인한 팝아트 티셔츠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또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보여지는 휠라의 봄 시즌 광고에 이어 보다 시원한 느낌의 새로운 여름 시즌 광고는 동영상, 지면, 매장 등을 통해 오는 5월경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월 1일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2집 정규 활동을 마치고, 개별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빅뱅의 5멤버(G-드래곤, 태양, 승리, 대성, T.O.P)는 당분간 솔로 앨범, 예능, 연기 등 개인 활동에 전념하며 각자의 개성을 십분 발휘한 후, 오는 11월경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휠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