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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콘서트가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빅뱅 동방신기 등 한류스타 가수들이 대거 집합하는 '2009 스파클링 콘서트 in 서울'이 개최된다.
㈜에넥스텔레콤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G마켓이 후원하는 '2009 스파클링 콘서트 in 서울'이 오는 4월 11일, 12일 6시에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스파클링 콘서트'는 2009년 처음으로 정부에서 후원하는 한류 행사로서 특히 빅뱅, 동방신기, FT 아일랜드, SG 워너비, 신혜성, 샤이니, 이민우, 이지훈 등의 한류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금년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의 홍보 및 외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가 주된 목적. 문화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한국의 문화를 아시아에 널리 알리자는 이번 콘서트는 에넥스텔레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최된다.
스탠딩 4천 석과 좌석 4천 석으로 구분되는 이번 공연은 객석의 모든 관객들이 VIP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무대를 특별 제작해 더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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