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스페셜에디션이 18일 첫 공개되는 가운데 SS501 리더 김현중이 첫 스타트를 끊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 주인공인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등 F4가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하는 가운데 18일 첫 스타트의 주인공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윤지후 역 김현중으로 낙점된 것.
김현중은 극 중 캐릭터에 맞게 순수하고 슬픈 사랑의 서약을 노래한 ‘행복이란’을 선택했다.
‘행복이란’ 노래는 배우 조승우의 아버지 조경수의 70년대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김현중이 평소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라 더욱 이 곡을 고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서 김현중은 윤지후의 마음으로 순수한 사랑의 애절함을 절묘하게 표현해 ‘윤지후 테마곡’으로 또 한 번 큰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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