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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미국 정규 첫 번째 앨범을 발매했다.
보아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정규 1집 앨범 '보아(BoA)'를 미국에 발매했으며, 미국에 이어 전 세계 10개국에서도 발매할 예정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보아의 앨범은 미국 아이튠스에서 소비자들에게 별점 5개 만점에 4개 반을 받고, 비교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 앨범은 팝 장르 톱 앨범 차트에서 11위에 오르기도 해 발매와 동시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보아의 타이틀곡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는 세계적인 뮤지션 션 가렛(Sean Garrett)이 프로듀싱과 피처링 등에 참여해 큰 화제가 되기도.
또한,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로 선보여 빌보드 장르별 차트인 '핫 댄스 클럽 플레이차트' 톱 10까지 진입했던 '잇 유 업'(Eat You Up)은 물론, '팝의 여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룩 후즈 톡킹'(Look Who's Talking)도 담겨 있다.
한편, 지난 18일 오후 보아 측에 따르면 보아의 '베스트 & 유에스에이'는 이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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