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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윈슬렛 '더 리드' 영화로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나섰다.
케이트 윈슬렛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감독상, 촬영상, 각색상 등 주요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이하 더 리더)가 3월 26일 국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국내에서 큰 흥행을 이끌었던 타이타닉 영화를 비롯해, 데이비드게일, 네버랜드를 찾아서, 이터널 선샤인, 로맨틱 홀리데이, 리틀 칠드런, 올 더 킹즈 맨, 레볼루셔너리 로드,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등까지 여실히 그 연기를 뽐내고 있는 케이트 윈슬렛은 이 영화에서 30대 여인 한나 역으로 분해, 10대 소년 마이클(데이빗 크로스)과 짧지만 격정적인 사랑을 그려냈다.
특히, 영화에서 험한 과거를 감추고 살아야 했던 외롭고 미스테리한 여성으로 심오한 연기를 시도한 케이트 윈슬렛은 이 영화 마지막에 60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메이크업과 특수분장에 7시간씩 할애하는 고통도 마다하지 않는 열연을 펼치기도.
한편, 더 리더는 '빌리 엘리어트(2000)'와 '디 아워스(2002)'로 이미 평단과 관객들의 만장일치 찬사를 받은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3번째 연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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