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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박휘순, 과거 둘 만의 인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샀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 3'에 출연한 박휘순은 "홍수아와 데뷔 전에 만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당시 박휘순은 옆자리에 앉은 미인이 시트콤 얘기를 하며 전화통화를 하기에 얼굴이 궁금했지만 대놓고 볼 수 없었어, 시계로 비춰 홍수아 씨를 봤는데 정말 예뻤다고.
이어 박휘순은 "그때 홍수아 씨가 회사에 대해 불만이 많더라", "오빠들이랑 스케이트장에 놀러간다는 말도 (전화로)나눴다. 비용이 5만 원이었나?"라고 거침없이 폭로해 당사자인 홍수아를 놀라게 만들었다.
너무도 자세히 홍수아에 대해 기억하는 박휘순의 이야기를 듣던 박미선은 "저런 애들이 변태가 많아"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홍수아는 홍드로라는 별명답게 강속구 시구 시범을 보여 출연자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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