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이 최근 타임지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한 '2009 타임 100 최종 후보' 명단에 올라 눈길을 끈다.
비는 한국연예인으로는 유일한 후보로 '2009 타임 100인 후보'에 올랐으며 19일(현지시각) 현재 34,812명의 득표를 얻어 3위에 랭크되어 있다.

하지만 타임지는 비를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로 지난해 온라인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비가 아직 미국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한 점도 꼬집고 있다.
한편, 비는 미국 공연 무산 관련 소송에서 패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타임지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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