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바이루가 중국의 '다코타 패닝'으로 불리며 최고의 얼짱 모델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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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왼쪽부터 김윤혜(한), 궈바이루(중), 이리에 사아야(일) |
지난달 중국 네티즌이 꼽은 한·중·일 아역 모델에서 최고의 모델로는 한국의 김윤혜(우리·18), 중국의 궈바이루(곽백로·郭栢鷺·12), 일본의 이리에 사아야(入江紗綾·16) 꼽혔다.
중국 네티즌들은 궈바이루와 김윤혜, 이리에 사아야 세 명 모두 각각의 아름다움과 매력이 있다며 궈바이루는 귀엽고 깜찍하며 김윤혜는 청순함이 돋보이는 반면, 이리에 사아야는 섹시함이 우세라고 평하고 있다.
한편, 현재 일본 유학 중인 궈바이루는 포토앨범은 일일 방문자가 1만 명을 넘으며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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