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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태연의 신혼집이 드디어 마련됐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의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정형돈과 태연이 3개월만에 신혼집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18일 정형돈-태연 커플은 정형돈이 그룹 '소녀시대'의 숙소를 찾아 어린 신부를 찾는 미션에서 시작해 웨딩 촬영과 결혼식을 진행하며 가상 부부 생활을 시작했지만 최근까지도 신혼집이 없었던 상태.
이에 '우결'의 제작진은 정형돈-태연의 신혼집을 신성록-김신영 가상커플의 아랫집에 마련해줬다. '부부 체육대회' 이후 신성록-김신영 집을 찾은 정형돈과 태연이 집이 굉장히 맘에 든다는 의사를 표시했기 때문이다.
'우결' 제작진은 "정형돈이 어린 신부 태연을 위해 많이 양보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정형돈-태연의 신혼집은 오는 29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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