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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 말이 많던 연하의 연인 헤수스 루즈와 결별했다.
20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전문매체들은 "마돈나가 28살 연하의 연인 헤수스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마돈나와 헤수스는 지난해 11월 브라질 상파울로로 화보 촬영을 하던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지며 교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18일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헤수스가 여모델 루치아노 코스타와 데이트를 즐겼다"면서 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고, 마돈나가 이별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마돈나의 한 측근은 "마돈나가 이별을 통보했지만 헤수스는 계속 전화를 걸며 재결합을 원했다"며 "하지만 마돈나는 헤수스가 자신보다는 나이에 맞는 여자를 만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마돈나가 헤수스에 끌린 것은 사실이지만 그와의 만남을 지겨워하던 차에 이런 일이 생겨 결별이 더 쉬웠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마돈나와 헤수스의 데이트 당시 모습을 담은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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