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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구두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이탈리아 디자인 유학길에 오른다.
배우 한지혜(25)는 최근 구두 디자이너 브랜드 `지니 킴(JINNI KIM)`과 손잡고 23일부터 약 2주간 이탈리아 피렌체로 떠나 현지 장인들의 구두 제작 현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한지혜는 "구두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구두를 향한 장인의 땀과 정성, 열정에 경의를 느꼈다. 세계적 명성이 살아있는 장인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고 밝히며,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현지 장인들의 뛰어난 감각과 실력, 그리고 열정을 통해 `정식 구두 디자이너`로서 한 걸음 나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지금은 종영한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촬영 바쁜 일정에도 불구, 디자인 기초 과정을 배워나가며 첫 구두 디자인 도전에 열의를 보였던 한지혜는 드라마 종영 이후, 잠깐의 휴식도 잊은 채 구두 디자인 삼매경에 빠져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한지혜는 패션의 명소 이태리 유학을 계기로 전문적인 구두 디자이너로서의 발판을 마련하는 동시에, 2030세대 젊은 여성들의 `셀러브리티 스타`로서의 입지 또한 굳혀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한지혜의 이탈리아 유학 스토리는 오는 5월, 케이블 채널 `올리브 TV` 특집 프로그램 `it’s a beautiful day-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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