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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달러(약 28억원) 상금을 확보한 태극전사들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사무라이 재팬' 격침에 성공하면 300만 달러 돈방석에 앉게 된다.
24일 '숙적' 일본과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는 한국대표팀은 베네수엘라와의 WBC 준결승전 승리까지 200만 달러의 상금을 확보했다.
하지만, 우승상금은 '덩치'가 다르다. 한판 승부에 100만 달러 상금이 달려있는데, 한국이 승리할 경우 총 300만 달러(약 42억원)의 상금을 거머쥔다.
‘잭팟’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대회가 끝난 후 한국은 제 2회 WBC순수익 중 5%를 참가국 배당금으로 받는다.
여기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억 원을 훨씬 웃도는 큰 포상금을 수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KBO는 규약에 한국이 4강에 진출할 시 포상금은 10억원이라고 명시했는데, 우승할 경우 훨씬 많은 상금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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