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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오토바이 헬멧을 쓴 채 전화통화를 하는 비밀이 알려졌다.
KBS2 '꽃보다 남자'에서 F4 멤버이자 여주인공 금잔디(구혜선)의 소울메이트인 윤지후 역을 맡은 김현중은 종종 오토바이씬을 찍는다. 윤지후는 어린 시절 교통사고를 당한 상처로 차 운전을 거의 하지 않는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특히 김현중은 오토바이 탄 채 전화를 받을 때면 헬멧을 벗지 않고 통화하기 때문에 팬들을 의아하게 했다. 헬멧 바깥쪽에 전화기를 대고 통화하는 모습은 매우 어색하게 보이는 것.
김현중 측 관계자는 "김현중의 헬멧은 1,500만 원 정도하는 매우 비싼 장비다. 또 헬멧을 쓴 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있다"라며 "오토바이 장비를 잘 알지 못하는 시청자들이라면 분명히 궁금해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꽃보다 남자' 22화에서는 윤지후가 금잔디에게 안타까운 고백을 하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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