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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 김성은과의 열애설로 축구선수 정조국(25.FC 서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로 골에어리어 근처에서의 간결한 움직임과 정확한 슈팅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난 정조국은 갈현초-대신중-대신고를 졸업하고 현 FC 서울의 전신인 안양 LG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정조국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은 17세 이하 대표팀에서부터다. 그는 이후 U-20 대표팀, U-23 대표팀을 거치며 축구 선수로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정조국은 K리그 데뷔 첫해 32경기에 출전해 12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라이벌인 최성국을 밀어내고 신인왕을 수상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후에도 정조국은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FC 서울의 주전 공격수로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김성은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정조국과 사귀는 사이라고 당당히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슈가 출신의 박수진의 소개로 정조국과 만나게 됐다고.
그녀는 "현재 선수로 활동중인 정조국 선수에게 피해가 갈까봐 조심스럽다"며 정조국에 대한 애뜻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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