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의 개집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궁전을 방불케 하는 패리스힐튼의 집은 이미 널리 알려진바 있다. 옷가게, 신발가게를 방불케 하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패리스힐튼의 집 못지않게 그녀의 개집 또한 가관이다.

2층으로 되어 있는 작은 공간, 그러나 예쁘고 폭신폭신한 쿠션에서 소파, 옷장, 샹들리에, 에어컨까지,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개집이다.
한편, 힐튼은 해외 방문 중에 애완견을 사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07년 한국 방문 당시 충무로에서 구입하나 애완견의 이름을 '김치'라고 지어주기도 했다.
현재 힐튼은 17마리 개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행법상 한 가정집에서 3마리 이상의 애완견을 키우지 못하는 캘리포니아주 당국은 힐튼의 집을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패리스힐튼의 개집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준표도 울고 갈 패리스 힐튼의 집이다" "개 팔자 상팔자"라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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