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조각 각은 얼굴과 더불어 화사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드라마 ‘떼루아’ 종영 이후 밀린 광고 촬영과 화보 촬영으로 쉴 틈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혜진은 피부와 건강관리 만큼은 점점 더 프로답게 변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뷰티 팁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혜진이 공개한 투명 피부 관리 노하우는 지나친 스킨 케어를 피하고 수분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다. 특히 HD방송이 보편화되고 작은 피부 트러블도 여배우에겐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이 되면서, 피지 조절에 특히 신경을 쓰고 충분한 수면 관리를 한다고 전했다. 무엇보다도 평소에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게 무척 중요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평상시에는 항상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편이라 자연스런 메이크업으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화보 촬영이나 특별한 일이 있는 경우에는 누구보다도 과감한 메이크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편이라고.
지난겨울 드라마 ‘떼루아’를 촬영하느라 피부가 고생을 많이 한 것 같다는 한혜진은 화이트닝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팩들과 비타민을 항상 챙기면서 피부 관리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다며, 평소에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팁들을 지키다 보면 어느 사이에 모두가 건강한 피부를 갖게 될 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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