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KBS '순옥이' 용칠 역으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겸 탤런트 강도한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풀하우스', '발레교습소', '실미도'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강도한은 강인, 이태성 주연의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 “8회 망나니 재벌 2세 윤태수” 편에서 윤태수로 분해 또 한 번 개성 있는 코믹함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하자스런 고객들만 상대하는 커플매니저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드라마에서 강도한이 연기할 윤태수는 철없는 재벌 2세로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한량 하자 고객 캐릭터로 그려진다. 에이스팀 민두현(제이)의 꼬임에 속아 어쩔 수 없이 하자전담반 제로팀과 시골 오지에서 1박 2일 동거를 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쌩 야생 체험기를 겪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도한은 "오랜 휴식 후에 갖는 복귀작이라 낯설고 힘들지만 드라마의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 주저 없이 캐스팅에 응했다"라며 이번 드라마에 대해 강한 자신감과 각오를 밝혔다.
강원도 태백에서 실제 배우와 스텝들이 1박2일 생난리 야생 버라이어티 같은 체험을 한 '하자전담반 제로'는 28일 밤 12시 MBC드라마넷을 통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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