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첫 맞선에서 실수를 연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6개월 만에 춘천에 있는 소양호 유람선에서 첫 맞선을 보는 송은이가 긴장하는 나머지 실수를 연발했다.
맞선 날 오히려 초췌한 모습으로 미용실에 나타난 송은이, 전날 밤 한숨도 못 잤다며 긴장하던 송은이는 메이크업과 의상을 다 갖춰 입고 맞선 준비에 나섰다.
이날 송은이의 맞선남은 183cm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육사 출신, 송은이는 "골드미스 멤버 중 맞선에 나오지 말았으면 했던 사람이 누구냐?" 등 질문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평소 똑 부러지는 진행 솜씨를 자랑하던 송은이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20분이 지나도록 맞선남의 이름을 묻는 것을 깜박했으며 자신이 이름을 묻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더욱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맞선남과 함께 클레이 사격장을 찾아간 송은이는 맞선남에게 처음 총 잡는 법을 배웠지만, 실전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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