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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지 2달만에 17kg을 감량해 화제가 되었던 박경림이 인터넷 의류 쇼핑몰 “뉴욕스토리”에 복귀한지 일주일 만에 매출이 3배 상승되어 주변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지난 20일, 출산 휴가를 받았던 박경림이 “뉴욕 스토리” 봄 신상품 촬영을 통해 출산 후 모습을 공개하면서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박경림이 입고 촬영한 “뉴욕스토리” 제품이 예쁘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쇼핑몰 방문객 수가 평소보다 2배 급증하면서 매출이 3배 상승되었다.
이에 박경림은 “화보 촬영하기 전 출산 후 모습을 팬들이 예쁘게 봐주실지 걱정이 많았다. 다행히 예뻐졌다고 칭찬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노력해서 팬들께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의류 쇼핑몰 “뉴욕스토리” 디자인 실장은 “올해 유행 컬러는 봄의 상징인 노란색으로 비비드, 파스텔 톤(ton) 등이 다양하게 사용된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타 전문 쇼핑몰 헤이요(http://www.heyo.co.kr) 마케팅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꽃샘추위로 인해 보온성이 좋은 카디건을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또한 박경림의 임신 전보다 더 예뻐진 모습에 많은 여성들이 자극을 받아 구매행동까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라고 말했다.
박경림은 현재 의류 쇼핑몰 “뉴욕스토리” 봄 신상품 및 여름 신상품 준비를 하고 있으며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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