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정, 가을 양에 차이다?

30일 방송된 '꽃보다남자' 24화에서 소이정(김범)은 추가을을 찾아가 "이제 우리 얘기를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하지만, 이제 가을(김소은)은 내가 먼저 말하겠다며 말문을 연다.
가을은 "저한테 부담 안 가지셔도 돼요. 저 다 알아요. 선배 마음"이라며 "그래서 이제 선배 안 찾아갈 거예요. 은재 선생님이 그러셨어요. 자신은 마음먹은 만큼 다해서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고요. 감사해요, 저한테 최선을 다 할 기회를 주셔서"라고 말하고는 소이정을 뒤에 남긴 채 가버린다.
이에 이정의 얼굴은 점점 굳어지는데, 과연 이정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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