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후, 역시 금잔디 소울메이트?!

30일 방송된 '꽃보다남자' 24화에서 책을 보며 금잔디(구혜선)을 그리워하던 윤지후(김현중)는 TV를 통해 금잔디의 모습을 발견하고 구준표(이민호)를 찾아가 같이 금잔디 찾으러 갈 것을 요청한다.
그러나 아버지가 살아계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먹고 실의에 빠진 준표는 "관심이 없다. 갈 거면 너 혼자 가라"고 하고 이에 지후는 "나 먼저 간다. 오든 지 말든지"라며 준표에게 금잔디의 주소가 적힌 쪽지 한 장을 남기고 잔디 찾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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