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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결혼과 함께 은퇴를 선언한 심은하가 화가로서 미술 전시회에 참여한다.
심은하는 오는 4월 개최되는 대형 미술 전시회 '서울오픈아트페어'의 특별전시회인 '스타예술 프로젝트'에 4점의 작품을 출품한다. 약 7~8년 전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진 심은하는 이번에 4점의 한국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심은하가 자신의 그림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은 2003년 4월 '창매회전'이후 두번째. 당시 심은하는 한국화 2점을 출품했고, 전시회 개막일에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번 4월 15일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여리는 개막전에 심은하가 다시 모습을 드러낼 지 팬들의 기대가 쏠리는 것.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심은하 이외에도 김혜수, 조영남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심은하와 조영남의 경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는 현직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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