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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ISU세계피겨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가 31일(한국시간) LA에서 대한항공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피켜퀸’에 걸맞게 1등석을 제공했다. 김연아와 대한항공은 조만간 홍보대사 협약식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연아는 인천공항에 입국해서 공항 홍보대사 자격으로 처음으로 VIP 전용 출입구를 이용할 예정이다. 보통 VIP 출입구는 국회의원, 재계 인사 등 고위 인사가 이용한다. 인천공항에는 많은 팬들이 김연아를 반갑게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연아는 귀국 후 5월 10일까지 40일간 국내에 머물며 휴식 및 운동, 각종 활동 등 빠듯한 일정을 보낸 후, 캐나다 토론토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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