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맏언니 박정아가 런웨이에서 워킹실력을 뽐낸다.

박정아가 31일 오후 3시 서울 대치동 세계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2009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이문희 패션쇼 무대에 섰다.
박정아는 지난해 서울컬렉션 안윤정 쇼를 비롯, 그동안 앙드레김, 변지유, 엘르 패션쇼 등 다수의 런웨이 경험이 있어 가수뿐만 아니라 프로 모델로도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왔다.
또, 이날 무대에 서는 박정아를 위해 쥬얼리 막내인 김은정과 하주연이 참석해 응원했다.
이문희 측은 "그동안 주요 컬렉션 마다 프로 못지않은 캣워크를 선보였던 박정아씨를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어둡고 신비로운 이번 쇼 컨셉도 박정아씨라면 무난히 소화할 것으로 판단돼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디자이너 이문희 쇼는 팀버튼 감독의 영화 '유령 신부'에서 영감을 얻어 '유령 신부'라는 테마 아래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고스 룩(goth look)을 표현.
한편, 디자이너 이문희 실장은 에스모드 황금바늘상, PID 세계 디자인 콘테스트 금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함께 2005년부터 'bitter&sweet'라는 브랜드 네임 아래 꾸준히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 세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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