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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호프만과 탐 크루즈의 불후의 명작 영화 '레인맨'이 연극으로 각색돼 임원희·이종혁 주연으로 돌아온다.
내달 24일 개막. 8월 2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공연될 연극 '레인맨'은 1988년 영화로 발표돼, 이듬해 61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아카데미상 4개 부문 수상과 베를린영화제 금 공상을 수상한 웰메이드 히트작으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작품이다.
특히 연극 '레인맨'에는 자폐증을 앓는 연기가 돋보인 더스틴 호프만 역은 영화배우 임원희, 탐크루즈 역에 이종혁이 캐스팅되어 각각 6년 만에 컴백하는 연극무대에서 불꽃 튀는 연기 경쟁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연극 버전은 2006년 일본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지난해에는 런던 아폴로극장에서도 공연된 '레인맨'은 연극 줄거리는 영화와 동일하지만 등장인물이 4명으로 압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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