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인기드라마 '꽃보다남자'가 지난 31일 32.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1일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꽃보다 남자' 마지막회인 25화 시청률은 전국 32.7%, 서울 30.3%, 수도권 33.5%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내조의 여왕'은 12.8%, SBS '자명고'는 10.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꽃보다 남자'는 교통사고로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린 구준표(이민호)가 기억을 되찾고 기업 발전을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가 4년 후 돌아와 의대생이 된 금잔디(구혜선)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으로 종영했다.
'꽃보다 남자'의 후속으로는 오는 6일부터 박용하, 박시연, 김강우 주연의 '남자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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